떡갈나무와 함께 보낸 일년

215fbd8e-b99c-4cb1-920f-4f63b002b0e2.jpg

Gerda Muller
2013년 1월 출간, 양장, 32페이지, 3세 이상, 29x22cm
Rights Sold: Russian, French, Turkish, Chinese Simplified

300년된 떡갈나무와 함께 보내는 아나와 벤자민의 일년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다. 부드럽고 세밀한 그림은 숲속의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와 계절의 변화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제르다 뮐러
1926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과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유럽, 특히 프랑스의 다양한 출판사와 작업을 해 왔으며, 현재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다. 제르다 뮐러는 “작업실에서 홀로 일하고 있을 때면, 나는 종종 나를 지켜보며 이끌어 주는 아이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부모나 출판사가 아니라 바로 그 아이를 위해 책을 만든다.”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와 교감하며 작업하는 작가이다. 지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 들이 있다. 부모들이나 편집자들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에 드는 그림책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dbabb589-8d15-4b97-8572-e277cac36ec2.png

마티스의 세계

8c51194d-1a86-44cd-9fab-c45ba5f60f88.jpg

Annemarie van Haeringen
2015년 3월 출간, 32페이지, 23,5 x 28 cm

저작권 수출: English (NordSüd Verlag), Italian (De Agostini), French (Sarbacane), German (Freies Geistesleben)

마티스는 왜 페이퍼컷이라는 테크닉을 사용하게 되었을까? 이그림책은 마티스의 삶속에서 그가 페이퍼컷을 활용하게 만든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마티스의 예술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마티스라는 인간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9c799ea6-54cf-41fd-b8fd-f4bc3c36ce30.png

d41e12ba-39b5-4f41-a898-f638df43eaf5.png

스포츠와 인종 그리고 도전에 대한 이야기

a79f074e-f622-45ab-81af-2801aa0527d3.png

저자 –  Federico Appel
2015년 출간, 페이퍼백, 96페이지, 13세 이상

메달은 사라지지만 경기장에서 태어난 우정은 밝게 빛난다.

이책의 주인공은 다른 소년들과 같은 남자아이다. 축구를 좋아하고 이민자의 아들인 그의 팀원중의 한 아이를 놀린다. 어느날 밤 그에게 무하마드 알리의 젊은 시절인 캐시우스 클레이의 유령이 그를 방문한다. 그리고 그에게 인종 차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리고 스포츠는 그것에 대항해 싸워야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책은 뛰어난 업적의 주인공인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1936년 베를린에서 아돌프 히틀러 앞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딴 제시 오웬스, 국가의 통합의 모범이 되었던 남아프리카의 럭비팀, 그의 사상이 백핸드 샷만큼 예리했던 아더 애쉬, 전쟁중의 지노 바르탈리와 그의 자전거, 카를로스 카젤리와 프노체트에 대항한 그의 싸움 등에 대한 이야기이다.

997a7f56-b1de-42f0-9ae7-9bf6ba0ac243.png

새가 된 날

748cb3e6-47e9-49fd-b2eb-510f3351f07d.jpeg

by Ingrid Chabbert & Raul Guridi
2015년 3월 출간, 40페이지, 17×24cm

칸델라라는 같은반 여자아이를 좋아하게 된 소년은 어떻게 하면 소녀의 관심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 새를 엄청 좋아하는 칸델라는 내가 새가 되면 나를 바라봐 줄까? 처음으로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183bdb90-4430-4358-8e1e-05fa3d03312a.png

마법의 인형

d4238f53-b788-4adc-bb8b-2684a41b7151.png

by Yannick JaulinSamuel Ribeyron
2015년 출간, 32페이지, 4세 이상

미모사는 언니 둘과 함께 살고 있는 가난한 고아소녀이다. 어느날 신비로운 상인을 만나게 된다. 노래를 불러주면 금똥을 싸는 마법의 인형을 받게 된다. 마법의 인형의 금똥으로 세자매는 곧 부자가 된다. 하지만 세자매를 질투하는 이웃은 미모사의 마법 인형을 훔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35f039d6-0cce-4232-8882-a26c92cfaf84.png

악어 도둑

b8a697d1-1cd7-444c-a298-a93affad2892.jpg

저자 – Taran Lysne Bjørnstad, Christoffer Grav
5세 이상, 136페이지, 215×255 mm

저작권 수출: DENMARK (Turbine), GERMANY (Beltz)

오드는 특별히 용감하지는 않다. 사실상 그는 약간 겁쟁이다. 예를 들면 개에 대해서나 소년들에 대해서. 그는 축구를 아주 못한다. 그리고 체육 시간에 항상 꼴찌다.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그가 쉽게 운다는 것이다. 특히 다른 사람들이 그를 놀릴 때. 그리고 그들은 기회만 되면 그를 놀린다. 어느날 학급에서 아쿠아리움으로 견학을 가고 거기에서 파충류 부서의 장인 롤프 레인지를 만난다. 롤프는 문신이 있고 귀에 피어싱을 하고 있다. 그는 귀여운 장난감을 만지듯이 뱀과 악어를 다룬다. 오드는 롤프가 아무 것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 때 오드에게 생각이 하나 떠올랐다.

9f0a6f5e-15bf-4e6f-8292-a6b6d564ffae.png